-미세스 심의 명언-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다. 사소한 일에도 정성을 다해라'
'비서는 리더의 핵심 참모다. 사무실의 꽃이 아니라 일류 보좌관이 되어라'
'의사소통의 달인이 되어라'
수'천명의 인맥중에서 옥석을 골라내는 일이야말로 유능한 보좌관이 해야할 핵심업무다'
미세스 심은
'성공하는 CEO뒤엔 명품비서가 있다'라는 책을 쓴
대성회장의 수석비서입니다.
그녀는 30년동안 초일류기업의 회장 수석비서로 일해온 국내 최고령, 최장수 비서입니다.
그녀는 열성적이며 전문적이고 그리고 대한민국 CEO들이 원하는 바로 그 보좌관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그녀는 행복한 아내이고 현명한 어머니입니다.
이책은 CEO를 보좌하는 모든이에게 필요한 기초 상식과 같은 책입니다.
커피를 어떻게 타는 것이 좋은가부터 바이어를 상대하고 CEO의 부재시 대행하는 것까지 자신이 경험한 것을 재미있게 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