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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30 15:58
핵심인재관리 멘토링 사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43  

**삼성그룹 - 핵심인재관리 멘토링

*S급(Super) 인재-최고경영자 대우받는 인재
*A급(Ace) 인재-핵심추진인력으로 분류되는 인재
*H급(High Potential)-S급 인력으로 양성가능한 인재

1) S급 인재 등핵심인재 멘토링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상당수 외국인 핵심인재의 멘토(Mentor=경험과 연륜으로 상대방의 잠재력을 파악하고 그가 꿈과 비젼을 이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를 맡고 있다.

멘토의 상대방은 외부에서 영입한 S급 인재. 윤부회장은 한달에 한번씩 이들과 식사를 하거나 면담을 갖는다.

그는 “하늘이 두쪽 나도 이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화는 복잡한 현안들이 배제되고 가족들 안부를 묻는데서 시작 된다.

일상의 크고 작은 고충과 애로들을 물어 보고 업무 흐름에 불편함이 없는지도 세세하게 체크한다.

면담이 끝나고 나면 윤부회장은 직접 메모를 작성해 관련부서에 업무 지시를 내린다.]

삼성전자의 최도석 경영지원 총괄사장과 김인수 인사팀장도 이런식으로 핵심 인재들과 매월 다섯 차례정도 정기 면담을 갖는다.

삼성은 핵심인재가 회사에 안착해 오랫동안 다닐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해놓고 있다. 멘토제도도 그중의 하나다.

 

사장은 S급 인재. 사업부장은 A급 인재. (수석)부장은 H급 인재에 대해 1대1로 직접 멘토를 맡아야한다.

매월 면담보고서를 제출해야 할뿐만아니라 개선 요청사항을 받아 들여 즉시 시행하는 것도 멘토의 의무다.

만약 핵심 인재가 석연찮은 이유로 회사를 그만 두게 되면 1차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 역시 멘토다.

[퇴직 조기 경보제]
삼성이 이처럼 핵심인재를 1대1 멘토링 기법으로 관리하는 이유는 인재를 영입하는 것 못지 않게 이들을 안착시키는 일이 어렵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삼성관계자는 “능력이 뛰어날수록 경쟁사의 스카우트 표적이 되기 쉽고 외국인들의 경우 이질적인 한국 문화에 적응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한 제도” 라고 설명했다.

특히 조직 운영에 불만을 품고 떠난 외국인이 험담을 하고 다니는 상황은 최악이다. 세계 IT업계에 평판이 나빠지면 인력 수혈에 큰 차질이 빚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이 때문에 핵심인재들을 대상으로 ‘3색경보체제’를 은밀하게 가동하고 있다.

 

인력의 퇴직 가능성을

△녹색(안정적)

△황색(약간불안)

△적색(퇴직 가능성 고조) 등으로 분류, 핵심인재의 이탈을 조기에 감지하는 시스템이다.

 

퇴직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에 대해선 중점 관리에 들어가 대인관계와 개인 전문성과 업무의 불일치 여부등을 정밀하게 진단, 즉각 개선책을 마련한다.

현재 2천명이 넘는 핵심인재 중 S급은 대부분 녹색, A급은 99%가 녹색, H급은 98%가 녹색 등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됐다.

[집안일까지 지원]
외국인이 삼성에 입사하게 되면 일단 ‘Employee Guide Book'이라는 이름의 두꺼운 책자를 제공받는다.

영어판 일어판으로 제작된 이 책에는 인사제도 편의 시설 회사소개 정착정보 주거지 금융·의료시설 이용법 등이 자세하게 소개돼있다.

여기에 각 사업장에는 ‘Global Help Desk’라는 이름의 지원 조직이 설치돼 총20여명의 전문인력이 배정돼 있다.

영어 요원 10명, 일본어 요원 10명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핵심인재의 크고 작은 집안 일과 차량관리, 해외 출장시 입출국 비자업무 처리 등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제반 지원 할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은 또 가족을 고국에 두고 홀로 생활하고 있는 핵심인재들을 위해 해외에 있는 가족들의 대소사도 챙겨준다.

예를 들어 부인이나 다른 가족이 일자리를 원할 경우 글로벌 인사팀을 통해 즉각 직장을 마련해 주기도 한다.

외국인 핵신인재들에겐 다국적 기업 수준의 높은 연봉외에 MDI(Market Driven Incentive)
, TDI(Technology Driven Incentive), 등의 명목으로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A,H급 인력의 경우 수백만원에서 수억원까지 책정 돼 있다.

['흔들기’는 금물]
하지만 우수 인재를 붙들어 두기 위한 가장 큰 장치는 회사의 강력한 의지다.

윤종용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틈날 때마다 “외부에서 왔다고 텃세를 부리거나 따돌리는 일이 생기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는 뜻을 밝히고 있다.

최지성 디지털 미디어 총괄 사장역시 외국인들과 수시로 식사를 하며 “업무에 불편한 일이 있으면 나를 직접 찾아 오라”고 주문한다.

삼성은 이를 통해 인재간 상생풍토를 조성, 조직 전반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03-03 20:23:06 인사및교육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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